에너지·화학
'1.2조원 유증' 에코프로비엠, 두 번째 정정 신고···발행 규모는 유지
에코프로비엠이 1조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의 자금 사용 계획을 구체화한 정정 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이번 정정 신고서에는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 투자 등 조달 자금의 활용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발행 주식 수와 방식은 기존 계획과 동일하며, 정정 신고서의 효력은 25일부터 발생한다. 21일에 2차 일반주주 간담회를 개최해 세부 내용을 설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