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3분기 매출 2111억원···전년比 6.3% 증가
JW중외제약은 올해 3분기 동안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3분기 매출 21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전문의약품 부문은 1761억원의 매출로 5.8% 성장하였고, 특히 리바로젯은 16.6% 상승했다. 수액제도 4.1% 오르며 기초수액과 종합영양수액제 판매가 735억원에 달했다. 일반의약품 매출도 157억원으로 18.0% 늘었으며, 인공눈물 '프렌즈'는 60.0% 증가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성장에도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