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KT도 인터넷 설치·수리 업무 '외국인'에 맡긴다 KT 그룹의 인터넷 설치와 수리를 담당하는 KT서비스가 업계 최초로 외국인을 정식 채용해 엔지니어와 현장 안전보호관 모집에 나섰다. 이에 따라 외국인 기사가 KT상품 개통 및 A/S 현장에서 직접 근무하는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