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코레일·LH 빼고 싹 바꿨다···국토부 산하 기관장 대거 물갈이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장 인선이 한국철도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제외하고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전임 기관장 임기 만료와 사퇴 이후 새 인사가 속도를 내면서 1년 만에 산하 기관 진용이 재정비됐다. 이번 인적 개편으로 정책 집행 및 정부-기관장 간 호흡 강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