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예탁원, 전자주총 시대 연다···전자의결 플랫폼 '이봅' 첫선
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주주총회 통합 플랫폼 '이봅(eVOP)'을 공개하고, 내년 시행되는 전자주주총회 제도를 지원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이봅은 전자투표부터 주총 당일 전자총회장 투표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며, 주주의 의결권 행사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법무부와 함께 서울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제도의 주요 내용과 글로벌 협력 방향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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