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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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제형 다변화로 제일약품 캐시카우 역할 '톡톡'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구강붕해정(ODT) 제형을 출시하며 처방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자큐보의 성장세가 온코닉 실적 호조와 함께 제일약품 수익 구조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P-CAB 신약 경쟁력과 적응증 확장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무산된 제네릭 공세···HK이노엔 '케이캡' 특허 장벽 굳건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이 대법원 특허 소송에서 승리하며, 2031년 8월까지 오리지널 특허권을 지키게 됐다. 제네릭 제약사들의 시장 진입 시도는 연달아 무산됐고, HK이노엔은 해외 진출과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약·바이오
국내 37호 신약 '자큐보' 허가···세 번째 P-CAB 신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개발 신약 37호인 '자큐보정20밀리그램'(성분명: 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을 허가했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11월 '엔블로정' 허가 이후 2년 만에 국산 신약이 나온 것이다. 제일약품의 신약 개발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에서 개발한 자큐보정은 위식도역류질환 등 소화성 궤양 치료제 시장에서 기존 PPI(프로톤펌프저해제) 제제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신약이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