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전력비 압박 커진 제약사들···'자체 생산'으로 대응
전력비 부담 증가에 대응해 주요 제약사들이 정관 변경을 통해 태양광 발전과 열병합발전 등 에너지 자체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 설비 투자에 나서며 전력 비용을 줄이고, ESG 경영과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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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전력비 압박 커진 제약사들···'자체 생산'으로 대응
전력비 부담 증가에 대응해 주요 제약사들이 정관 변경을 통해 태양광 발전과 열병합발전 등 에너지 자체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 설비 투자에 나서며 전력 비용을 줄이고, ESG 경영과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두산중공업, 3600억 규모 ‘김포열병합발전소’ 수주 체결
두산중공업이 김포열병합발전소 건설 공사에서 36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김포열병합발전소는 두산중공업이 세계 5번째로 독자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을 공급하고 실증하는 프로젝트다. 두산중공업은 서부발전과 김포열병합발전소의 파워블럭 부문 및 건설공사 부문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약 3600억원이다. 작년 12월 서부발전과 동 발전소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