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저장장치(ESS)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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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지난해 나란히 적자···올해 돌파구는 ESS·로봇(종합)

에너지·화학

K배터리, 지난해 나란히 적자···올해 돌파구는 ESS·로봇(종합)

국내 배터리 업계가 지난해 미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중단 여파에 나란히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전기차 시장의 부진한 업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3사 모두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앞세워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3사는 이날 오후 삼성SDI의 실적발표를 끝으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 발표를 마무리했다. 3사 합산 매출은 43조9167억원, 영업손실은 1조3082억원

SK온, 지난해 영업손실 9319억원···4년 연속 적자

에너지·화학

SK온, 지난해 영업손실 9319억원···4년 연속 적자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손실 규모도 약 820억원 늘었다. 4분기는 유럽 지역 판매 물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에 따라 판매량이 감소했다. 북미 시장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ESS 사업 맞손···배터리 안전성 강화

에너지·화학

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ESS 사업 맞손···배터리 안전성 강화

SK온과 SK이노베이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바나듐이온배터리(VIB) 기반 ESS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에 이어 화재 위험이 낮은 VIB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배터리 안전성을 높인다. 각사의 핵심 기술과 경험을 결합해 소재, 셀, BMS 등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SK온, 서산 3공장 증설 연기···전기차 캐즘 여파

에너지·화학

SK온, 서산 3공장 증설 연기···전기차 캐즘 여파

SK온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일시적 수요 정체와 경영 환경 변화로 충남 서산 3공장 증설 투자를 1년 연기했다. 투자 종료일은 2026년 말로 변경됐으며, 당초 계획된 총투자액은 유지한 채 집행액 기준으로 재조정했다. 서산 3공장 가동은 2027년 전후로 예상된다. SK온은 ESS용 배터리 생산 강화 등 시장 상황에 맞춰 전략을 조정 중이다.

2차전지 주가 연일 상승··· 글로벌 전기차·AI ESS 열풍 타고 질주

종목

2차전지 주가 연일 상승··· 글로벌 전기차·AI ESS 열풍 타고 질주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9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와 함께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의 전기차 호조세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실적 개선과 성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엘앤에프,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설립···연간 최대 6만톤 생산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설립···연간 최대 6만톤 생산

엘앤에프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규모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총 3382억 원이 투자되어 연간 6만 톤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준공 및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중저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중국 의존을 벗어난 글로벌 공급망 확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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