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압구정5구역 현장설명회 참여 8개 건설사···GS건설 불참
서울 강남 한강변 핵심 입지인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8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해당 구역은 1조 4960억원 규모로, 지상 68층 1397가구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경쟁은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2파전 양상으로 전망되며, 조합은 우수한 입지와 상징성을 극대화할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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