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이온·리니지 흥행, 신작도 곧 출격···NC, 부활 '8부 능선' 넘었다
엔씨가 리니지와 아이온 등 핵심 IP 강화와 캐주얼 게임 매출 증대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13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신작 게임 출시, 중국 외자판호 획득, 글로벌 게임쇼 참가 등 다각도의 전략으로 하반기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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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리니지 흥행, 신작도 곧 출격···NC, 부활 '8부 능선' 넘었다
엔씨가 리니지와 아이온 등 핵심 IP 강화와 캐주얼 게임 매출 증대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13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신작 게임 출시, 중국 외자판호 획득, 글로벌 게임쇼 참가 등 다각도의 전략으로 하반기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보도자료
엔씨 '아이온2' 9월 글로벌 출격···美 SGF 2026도 참가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GF 2026에 참가해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아이온2는 9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에서 스팀과 퍼플 PC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 예정이다. 비행 및 공중 전투, 클래스 시스템, 커스터마이징, 오픈월드 PvP 등 핵심 콘텐츠를 SGF Play Days에서 시연하며, 브랜드 웹사이트 구독자에게 사전예약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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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리니지 쌍끌이'···엔씨 "올해 성장과 혁신의 원년"(종합)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으로 1분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박병무 대표는 올해를 고성장과 혁신의 해로 삼고, 2030년까지 매출 5조 목표도 순항 중임을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IP 출시도 예고했다.
보도자료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比 2070%↑
엔씨는 1분기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2070% 증가이며,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엔씨소프트, 신작 흥행 효과 가시화···목표가 36만원
유안타증권이 엔씨소프트의 견조한 게임 실적과 저스트플레이 인수 등 M&A 효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도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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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 리니지' 엔씨, 올해 최대 매출 도전···가능성 따져보니
엔씨소프트가 올해를 고성장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2조5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내세웠다. 리니지3형제를 주축으로 한 기존 MMORPG의 강세와 함께 아이온2, 신더시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신규 신작 및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신작 게임 흥행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한 매출 극대화 전략에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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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침체 '아이온'이 상쇄···엔씨 '흑자전환' 성공(종합)
엔씨소프트가 2023년 아이온2 등 PC게임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순이익 269% 증가를 달성했다. 모바일 리니지 매출 하락에도 PC게임 성장이 이를 상쇄하며 연매출 1조5000억 원을 기록했고, 신작 게임 출시와 글로벌 공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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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원···흑자전환
엔씨소프트는 2025년 매출 1조5069억, 영업이익 161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이온2 흥행과 엔씨타워1 매각 효과로 순이익은 전년비 269% 증가했다. PC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이 고르게 성장했고,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이틀만에 50만 누적 접속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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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보다 신뢰' 택한 엔씨소프트, 아이온2로 이용자 마음 돌렸다
엔씨소프트(엔씨)를 바라보는 이용자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는 지난 몇 년간 이용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신작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며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게이머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엔씨의 총력전은 올해 출시된 신작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를 기점으로 과실을 맺고 있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달 아이온2를 정식 출시한 이후 4주에 걸쳐 7번의 라이브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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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선택과 집중' 박차···'호연·블소2' 내년 운영 중단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 앤 소울2와 호연 등 비주력 게임의 서비스 종료를 결정하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주력작인 아이온2에 역량을 집중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서비스 종료 게임의 유료 상품 환불 등 이용자 피해 최소화 방안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