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아마존 접고 징둥 품은 11번가···승부수는 中 역직구 11번가는 미국 아마존과의 협력을 종료하고 30일부터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서비스를 중단한다. 대신 중국 2위 이커머스 기업인 징둥닷컴과 손잡고 '11번가 전문관'을 오픈하며 역직구 사업을 확대한다. 동국제약 등 350여 개 국내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7억 소비자를 겨냥한 맞춤 지원 체계를 마련해 국내 판매자의 중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