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씨어스,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확산···씽크 도입 병원 200곳 돌파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도입 의료기관이 20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정훈 이사를 영입해 병원 고객 관리 및 운영 품질 강화를 본격 추진하며, 주요 상급종합병원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의료 AI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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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확산···씽크 도입 병원 200곳 돌파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도입 의료기관이 20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정훈 이사를 영입해 병원 고객 관리 및 운영 품질 강화를 본격 추진하며, 주요 상급종합병원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의료 AI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씨어스, UAE 진출 본격화··· 중동 디지털헬스 교두보 확보
씨어스가 웨어러블 AI 진단기기 '모비케어'로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의료그룹과 3년간 220억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씨어스는 처음으로 중동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하여 매출 구조 다각화 및 생산설비 가동률 제고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국내 병원에 씨어스 'AI 병상 관리' 솔루션 공급
대웅제약은 전날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TM)'의 국내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국내유통과 사후관리(A/S)를, 씨어스는 제조∙생산 및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이란 무선 네트워크 장비와 인공지능 웨어러블 진단기기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병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