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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심 잡아라"···신한·하나·기업銀, '나라사랑카드 3기' 쩐의 전쟁 개막
내년 시행되는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을 두고 신한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이 2030 남성 군 장병을 겨냥한 파격적 혜택을 선보이며 경쟁에 돌입했다. 각 은행은 PX, OTT, 고금리 적금 등 맞춤형 서비스를 내세워 평생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국민은행이 빠진 가운데 기존 고객 유지와 신규 유치 전략이 초기 사업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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