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포용금융 신용인프라 분과 회의'
(앞 줄 왼쪽 세 번째)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포용금융 신용인프라 분과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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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포용금융 신용인프라 분과 회의'
(앞 줄 왼쪽 세 번째)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포용금융 신용인프라 분과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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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 "SCB는 금융 패러다임 전환 지향점"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포용금융 신용인프라 분과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일반
10·15 대책에도 10월 가계대출 늘었다···"총량목표 범위 내 관리"
10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4조8000억원 증가해 전월 대비 증가폭이 크게 확대됐다. 중도금과 집단대출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꼽혔으며, 주택담보대출 역시 연말까지 확대 가능성이 있다.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제2금융권과 새마을금고 등 사업자대출 점검을 강화하고, 가계대출 변동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인사·부음
금융위, 신진창 신임 구조개선정책관 임명
금융위원회는 신임 구조개선정책관에 신진창 국장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신 정책관은 1970년생으로 서울 우신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버밍엄대 MBA(경영학 석사과정)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0회 출신으로 주영구대사관 참사관과 금융위 중소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