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AI혁신부·안전전략실 신설···"미래 50년 준비"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AI혁신부·혁신금융부 및 안전전략실을 신설해 정책금융, 녹색금융, K-콘텐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여성관리자 승진과 본점 주요 부서에 젊은 리더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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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AI혁신부·안전전략실 신설···"미래 50년 준비"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AI혁신부·혁신금융부 및 안전전략실을 신설해 정책금융, 녹색금융, K-콘텐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여성관리자 승진과 본점 주요 부서에 젊은 리더를 배치했다.
인사/부음
[인사]신용보증기금
□ 본부장 보임·전보 (보임) ▲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인재경영부 정효태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 승진 ◇ 부서장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 지점장 승진 ▲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삼정KPMG와 'AI 부실예측 모형' 개발
신용보증기금이 삼정KPMG와 협력해 AI 기술과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접목한 차세대 부실예측 모형을 개발했다. 해당 시스템은 거시경제 및 기업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부실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신보는 이번 개발을 계기로 리스크 관리체계의 AI 자동화 전환은 물론, 향후 신용평가 및 조기경보시스템 등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은행
국민은행, '생산적 금융 공급' 강화...4000억원 신용보증 특별출연
KB국민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하고 140억원을 출연해 4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감면, 금융비용 부담 경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정책자금 수혜(예상)기업 우선 지원을 통해 국가 핵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생산적 금융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금융일반
'해외출장 논란' 신보 "출장 비용 오해···목적·성과 반영 아쉬운 부분 있어"
신용보증기금 최원목 이사장 해외출장비 논란이 불거지자 신보 측은 행사 성수기, 환불 불가 등 불가피한 사유와 출장 성과를 근거로 공식 해명을 내놓았다. 반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황제 출장, 경영 성과 부재 등을 지적하며 강도 높은 비판과 사퇴를 촉구했다.
금융일반
신보 장기이용기업 절반 이상 '부실 위험'···컨설팅 참여 7% 불과
신용보증기금을 10년 넘게 이용한 기업 중 56.7%가 부실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 잔액도 급증하며, 일부 기업은 36년간 보증을 받아왔다. 구조개선 프로그램과 컨설팅 참여율이 낮아,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금융일반
[압박 커진 금융권 주 4.5일제]도입 검토 나섰지만···임금 부담 '늘고' 고객 서비스 '줄고'
금융업계가 정부의 주4.5일 근무제 정책에 맞춰 도입 검토에 나섰으나, 임금 부담 증가와 영업점 운영 축소 등 우려가 크다.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이 논의를 시작했지만, 결정은 미정이다.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채용·운영 비용과 고객 불편 가능성, 중장기적 고용불안 문제도 부각된다.
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도로·항만 민간투자사업에 5700억원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산업기반신용보증을 통해 도로 및 항만 민간투자사업에 5700억원을 지원한다. 발안~남양 고속화도로와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건설 등 대규모 사업에 정책금융과 인프라펀드가 결합돼 지역 교통난 해소와 물류 효율성 증진이 기대된다.
은행
기업은행,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대응에 1조원 규모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세 및 수출 애로 해소,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보증료 및 금리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됐다. 정책금융 강화로 중소기업 수출 확대와 원자재 확보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중소·중견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위해 1조원 금융지원
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의 중견기업 성장을 위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하여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진행한다. 혁신성장, 수출선도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서를 활용해 단계별 자금을 공급하고, 최대 1.3%p 금리감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