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보 제25대 강승준 이사장 취임···"미래산업 육성·기업 위기 극복 총력"
신용보증기금이 강승준 전 서울과학기술대 부총장을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이사장은 AI 등 미래 핵심산업 지원 강화와 경영난 기업에 대한 포용적 금융 확대를 예고했다. 정책금융의 재원 확충과 리스크 관리도 강화해 신보의 산업정책 종합지원기관 도약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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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보 제25대 강승준 이사장 취임···"미래산업 육성·기업 위기 극복 총력"
신용보증기금이 강승준 전 서울과학기술대 부총장을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이사장은 AI 등 미래 핵심산업 지원 강화와 경영난 기업에 대한 포용적 금융 확대를 예고했다. 정책금융의 재원 확충과 리스크 관리도 강화해 신보의 산업정책 종합지원기관 도약을 밝히고 있다.
금융일반
신임 신보 이사장에 강승준 서울과기대 부총장 내정
금융위원회가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부총장을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강 내정자는 기획재정부 주요 보직과 중소기업 지원·정책금융 경험을 두루 갖췄으며, 이번 인사로 공공기관 혁신과 생산적 금융 강화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권대영 부위원장 "올해 106조원 이상 자금 지방에 지원"
금융위원회는 2024년 정책금융 지방지원목표제를 통해 106조원 이상을 지방에 지원하며, 국민성장펀드를 별도로 5년간 60조원 이상 첨단산업에 투자한다. 신용보증기금과 iM뱅크 등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보증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바,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AI혁신부·안전전략실 신설···"미래 50년 준비"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AI혁신부·혁신금융부 및 안전전략실을 신설해 정책금융, 녹색금융, K-콘텐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여성관리자 승진과 본점 주요 부서에 젊은 리더를 배치했다.
인사/부음
[인사]신용보증기금
□ 본부장 보임·전보 (보임) ▲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인재경영부 정효태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 승진 ◇ 부서장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 지점장 승진 ▲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삼정KPMG와 'AI 부실예측 모형' 개발
신용보증기금이 삼정KPMG와 협력해 AI 기술과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접목한 차세대 부실예측 모형을 개발했다. 해당 시스템은 거시경제 및 기업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부실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신보는 이번 개발을 계기로 리스크 관리체계의 AI 자동화 전환은 물론, 향후 신용평가 및 조기경보시스템 등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은행
국민은행, '생산적 금융 공급' 강화...4000억원 신용보증 특별출연
KB국민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하고 140억원을 출연해 4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감면, 금융비용 부담 경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정책자금 수혜(예상)기업 우선 지원을 통해 국가 핵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생산적 금융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금융일반
'해외출장 논란' 신보 "출장 비용 오해···목적·성과 반영 아쉬운 부분 있어"
신용보증기금 최원목 이사장 해외출장비 논란이 불거지자 신보 측은 행사 성수기, 환불 불가 등 불가피한 사유와 출장 성과를 근거로 공식 해명을 내놓았다. 반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황제 출장, 경영 성과 부재 등을 지적하며 강도 높은 비판과 사퇴를 촉구했다.
금융일반
신보 장기이용기업 절반 이상 '부실 위험'···컨설팅 참여 7% 불과
신용보증기금을 10년 넘게 이용한 기업 중 56.7%가 부실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 잔액도 급증하며, 일부 기업은 36년간 보증을 받아왔다. 구조개선 프로그램과 컨설팅 참여율이 낮아,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금융일반
[압박 커진 금융권 주 4.5일제]도입 검토 나섰지만···임금 부담 '늘고' 고객 서비스 '줄고'
금융업계가 정부의 주4.5일 근무제 정책에 맞춰 도입 검토에 나섰으나, 임금 부담 증가와 영업점 운영 축소 등 우려가 크다.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이 논의를 시작했지만, 결정은 미정이다.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채용·운영 비용과 고객 불편 가능성, 중장기적 고용불안 문제도 부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