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허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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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심사 바우처: 사고팔 수 있는 FDA '심사 단축권'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우선심사 바우처: 사고팔 수 있는 FDA '심사 단축권'

우선심사 바우처(PRV)는 FDA 신약허가 심사 기간을 4개월까지 단축시키는 규제 자산으로, 희귀소아질환 등의 치료제 개발에 참여한 제약사에 부여된다. PRV는 임상 요건과 무관하게 사용 가능하며, 타사에 양도·판매도 자유롭다. 단, 승인 확률은 변함없고 별도 사용료 등 비용이 발생한다. PRV 도입은 신약 상업화와 제약바이오 산업의 자본 유치에 핵심 역할을 한다.

HLB, 간암 신약 美 FDA CRL 수령···'항서제약 제조시설' 지적

보도자료

HLB, 간암 신약 美 FDA CRL 수령···'항서제약 제조시설' 지적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미국 FDA로부터 리보세라닙 신약허가신청(NDA)에 관한 보완요구서한(CRL)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CRL은 항서제약 제조시설에서 실시된 일반 cGMP 실사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된 데 따른 것으로, FDA는 해당 지적사항이 해소되기 전까지 NDA 승인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임상 데이터 관련 보완 요구는 없었으며, HLB와 엘레바는 항서제약과 협의해 신속한 재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심사: 허가 기준 그대로, FDA 심사만 빠르게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우선심사: 허가 기준 그대로, FDA 심사만 빠르게

FDA 우선심사 지정은 신약 허가 신청서의 심사 속도를 높여주는 제도이지만, 승인 자체를 보장하지 않는다. 우선심사는 임상·안전성·제조자료를 토대로 기존 치료제 대비 중요한 개선이 입증될 때 적용되며, 심사 기준은 여전히 엄격하다. 투자자는 신청 적응증, 임상 개선점, PDUFA 목표일과 최종 조치 결과를 구분해 이해해야 한다.

식약처 "신약 허가까지 240일···'완결성 있는 자료' 필수"

제약·바이오

식약처 "신약 허가까지 240일···'완결성 있는 자료' 필수"

식약처가 신약 허가·심사 기간을 240일로 단축하기로 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완결성 있는 자료 제출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했다. 신청 시 미비한 자료 제출 관행으론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Pre-NDA 도입, 사전 체크리스트 제공, 심사팀 확대를 통해 심사 절차와 효율성이 강화된다. 보완 기한을 엄수하지 않거나 자료가 미비할 경우 초고속 심사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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