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정부 물가 압박에 가격 내렸지만···식품업계 수익성 방어 '비상'
정부의 물가 안정 추진 속에 라면, 제과, 식용유 등 식품업계에서 가격 인하가 확산되고 있다. 밀가루 등 원재료 인하가 영향을 미쳤으나 환율과 물류비, 인건비 부담이 여전해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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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물가 압박에 가격 내렸지만···식품업계 수익성 방어 '비상'
정부의 물가 안정 추진 속에 라면, 제과, 식용유 등 식품업계에서 가격 인하가 확산되고 있다. 밀가루 등 원재료 인하가 영향을 미쳤으나 환율과 물류비, 인건비 부담이 여전해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통일반
식품업계 가격 인하 확산···라면·제과도 '물가 안정' 행렬
이재명 정부의 물가 안정 방침에 따라 식품업계가 잇따라 가격 인하를 단행하고 있다. 해태제과,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등은 밀가루, 라면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인하했으나, 신라면·불닭볶음면 등 대표 상품은 제외되었다. 최근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이 원재료값 인상을 불러와 추가 가격 조정 여력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