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미국 2분기 성장률 속보치 1.5%···전망치 하회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1.5%(속보치)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분기 2.1%보다 둔화된 것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8%에도 미치지 못했다. 정부지출 감소와 수입 증가가 소비와 투자, 수출 증가 효과를 상쇄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글로벌경제
미국 2분기 성장률 속보치 1.5%···전망치 하회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1.5%(속보치)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분기 2.1%보다 둔화된 것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8%에도 미치지 못했다. 정부지출 감소와 수입 증가가 소비와 투자, 수출 증가 효과를 상쇄했다.
종목
[특징주]빙그레, 어닝쇼크에 주가 뒷걸음질···11%대 하락
빙그레 주가가 2분기 부진한 실적에 하락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45분 기준 빙그레 주가는 전 영업일 대비 8700원(11.08%) 하락한 6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한 2분기 실적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빙그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4075억원, 영업이익은 2.9% 감소한 449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 매출 4123억원, 영업이익 518억원을 모두 하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