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반도체·AI가 먹여 살린다... K-석화, 'AX 소재' 기업으로 탈바꿈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2030년을 목표로 범용 석유화학에서 탈피해 반도체, AI, 전장 산업용 고부가가치 전자소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양사는 기술력과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중국 공급 과잉 위기를 극복하고, 수익성과 사업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병행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반도체·AI가 먹여 살린다... K-석화, 'AX 소재' 기업으로 탈바꿈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2030년을 목표로 범용 석유화학에서 탈피해 반도체, AI, 전장 산업용 고부가가치 전자소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양사는 기술력과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중국 공급 과잉 위기를 극복하고, 수익성과 사업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병행한다.
에너지·화학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 '스페셜티' 전면에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며 경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사업 구조 합리화와 재무 건전성 강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롯데케미칼은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엄에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영준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와 그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정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회사 차원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