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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주식·배당금 435억원···예탁원 "실기주과실 찾아가세요"

보도자료

잠자는 주식·배당금 435억원···예탁원 "실기주과실 찾아가세요"

투자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실기주과실대금이 4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기주과실 주식도 240만주 규모에 달해 증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서 보유 과실을 확인 후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뒤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인 '실기주'에서 발생한 실기주과실이 올해 3월 말 기준 대금 434억8000만원, 주식 240만주 규모라고 18일 밝혔다

숨은 금융자산 18.4조원···은행·저축은행 환급률 저조

금융일반

숨은 금융자산 18.4조원···은행·저축은행 환급률 저조

국내 숨은 금융자산이 18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 미거래 계좌와 휴면금융자산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최근 3년간 금융회사 평균 환급률은 28.9%에 불과하다. 금융당국은 환급률을 높이기 위해 9월 업계와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리체계 및 비대면 인프라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인 찾는 돈 '17조9000억원'···"내 돈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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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UP 뉴스]주인 찾는 돈 '17조9000억원'···"내 돈도 있을까?"

주인에게 잊힌 채 휴면 계좌나 포인트 등으로 방치된 돈, 바로 숨은 금융 자산인데요. 국내 숨은 금융자산이 무려 17조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소멸시효가 완성된 휴면 금융자산, 3년 이상 장기 미거래 금융자산, 미사용 카드 포인트 등이 포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함께 돈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나섰는데요. 지난 11월 13일부터 12월 22일까지 6주 동안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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