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도시정비 마수걸이 수주 성공···올해 8조 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 수주를 목표로 서울 한강변, 강남3구, 수도권 등 핵심 지역과 지방 대도시를 전략적으로 공략한다. 자이(Xi) 브랜드 리브랜딩과 품질 중심 경영 방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며, 올해 첫 송파한양2차 재건축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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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GS건설 도시정비 마수걸이 수주 성공···올해 8조 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 수주를 목표로 서울 한강변, 강남3구, 수도권 등 핵심 지역과 지방 대도시를 전략적으로 공략한다. 자이(Xi) 브랜드 리브랜딩과 품질 중심 경영 방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며, 올해 첫 송파한양2차 재건축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도시정비
GS건설, 6800억 규모 송파한양2차 마수걸이 수주
GS건설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단독 선정됐다. 송파동에 위치한 해당 프로젝트는 6856억원 규모로, 총 744가구의 아파트를 1368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킨다. 조합원 총회에서 압도적 찬성을 받은 GS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기록했다.
건설사
삼성E&A, 작년 영업익 7921억···목표 초과 달성
삼성E&A는 지난해 영업이익 7921억원을 달성하며 목표를 초과했다. 매출 9조288억원, 순이익 6483억원을 기록했고, New Energy 분야가 전체 수주의 54%를 차지하며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 회사는 배당금을 20% 증액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재편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하나증권 "브이엠, 수주 공시로 가시성 확보···최선호주 제시"
브이엠이 신규 장비 공급과 고객사의 전환 투자에 힘입어 2021년 최대 매출을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대규모 수주와 실적 개선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시정비
대우건설, 안산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단독 입찰···수주 유력
대우건설이 안산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재입찰에 단독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35층, 1,484가구 신축으로 총 4,863억 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혁신적 설계·층간소음 저감·조합 부담 완화 등 차별화된 조건을 제시하면서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
도시정비
계룡건설, 1300억원 규모 '서울고척모아타운2구역' 수주
계룡건설이 1,300억 규모의 서울 고척모아타운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연이은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근 생활 인프라 및 신구로선 개발 호재로 지역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조합원들의 압도적 지지 속에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HD현대중공업, 4353억원 규모 컨테이너선 2척 수주
HD현대중공업이 리저널 컨테이너 라인과 4353억원 규모의 1만38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2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 친환경 스크러버를 장착한 이 선박은 2028년까지 순차 인도 예정이며, 올해 HD현대중공업의 컨테이너선 수주량은 61척으로 작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전기·전자
파두, 대만 기업에 215억 규모 SSD 공급···4개월 연속 대형 수주
파두가 4개월 연속 대형 수주를 달성하며 성장세에 진입했다. 대만 마크니카갤럭시에 215억원 규모 SSD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국내외 반도체·낸드플래시 제조사들과의 연이은 수주로 매출이 확대될 전망이다. AI 데이터센터의 저장장치 수요 폭증이 파두의 성장세를 견인한다.
전기·전자
대한전선, 해상풍력·전력망서 3천억 수주···인프라 공략 속도(종합)
대한전선이 해상풍력과 전력망 사업에서 합산 약 3000억원에 달하는 수주를 잇달아 따내며 고부가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전날과 이날까지 양일에 걸쳐 대규모 수주 계약 체결 건과 관련해 공시했다. 이는 해상풍력과 전력망 사업에서 각각 1816억원, 1098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이다. 총 금액은 2914억원에 달한다. 대한전선은 최근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과 약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수주 4조 눈앞···용산 품으면 '5조' 돌파
포스코이앤씨가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신규수주 4조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이달 예정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시공사 선정 결과에 따라 수주액 5조원을 뛰어 넘을 가능성도 열려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방배15구역 재건축 조합은 오는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 지역은 공사비 7553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25층, 1688가구 아파트와 상가 등 부대 복리시설이 조성된다. 앞서 이 곳은 올해 초 두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