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대형 GA 설계사 28만명 돌파···1년 새 3만명 넘게 늘어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설계사 수가 1년 만에 3만명 이상 증가하며 28만명을 돌파했다. 영향력 확대와 함께 수입수수료도 16.4% 늘어나며 10조4518억원을 기록했으며, 생명보험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신계약 건수는 소폭 줄었으나 신계약 금액은 증가했으며, 불완전판매율과 계약 유지율 역시 개선되며 판매 품질 역시 향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