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8회 주식콘서트 제7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7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검색

주요 뉴스

  • KAI, '중형위성 2호' 궤도 안착···뉴 스페이스 주도권 잡았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에 성공하며 우주산업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핵심 부품 국산화, 표준형 플랫폼 확보, 민간 중심 체계종합 능력 입증으로 우주 플랫폼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후속 수주와 사업다각화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KAI, '중형위성 2호' 궤도 안착···뉴 스페이스 주도권 잡았다
  • 방산 4사, 1분기부터 잭팟···121조 수주잔고 앞세워 순항

    국내 방산업체 4사는 2024년 1분기 합산 매출 9조4,691억 원, 영업이익 1조1,013억 원을 기록했다. 수출 확대 및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전환과 더불어 합산 수주잔고가 121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안보 불확실성과 국방비 증액 추세가 맞물려 앞으로도 방산업계의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

    방산 4사, 1분기부터 잭팟···121조 수주잔고 앞세워 순항
  • 전기차인 듯 아닌 듯··· 렉서스 NX450h+, 하이브리드 끝판왕의 저력

    렉서스 NX450h+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로,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성, 강력한 성능, 우수한 연비 효율을 모두 제공하며,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인 듯 아닌 듯··· 렉서스 NX450h+, 하이브리드 끝판왕의 저력
  • 체크카드 시장 '초등생' 잡아라···은행계 선점 경쟁 확대

    만 7세 이상 초등학생도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면서 은행계 카드사들이 미래 고객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KB국민, 신한 등은 맞춤 상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고, 기업계 카드사들은 신중하게 대응 중이다.

    체크카드 시장 '초등생' 잡아라···은행계 선점 경쟁 확대

세금 폭탄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연말정산 끝낸 직장인, 4월엔 '건보료 정산'

연말정산 끝낸 직장인, 4월엔 '건보료 정산'

이달 초 지난해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으로 '13월의 보너스'를 받거나 반대로 '세금 폭탄'을 맞았던 직장인들이 이번에는 매년 4월에 하는 건강보험료 정산으로 또다시 명암 교차를 겪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건강보험공단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제69조 및 제70조 등에 근거해서 해마다 4월이면 직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건강·장기 요양보험료 연말정산을 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이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지난 1월 26일 전국의 각 사업장 사용자에

‘13월의 월급’ 세금폭탄 부메랑

‘13월의 월급’ 세금폭탄 부메랑

연말정산을 통해 ‘13월의 월급’을 기대했던 근로소득자의 희망이 ‘일장춘몽’이 됐다. 정부의 세제정책 전환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세금을 환급받기는 커녕 오히려 토해내야 하는 실정에 처했다. 최근 국세청에 따르면 2012년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환급받는 직장인은 989만8750명으로 집계됐다. 급액은 총 4조6881억원으로 1인당 환급 받은 금액은 47만원 수준이다. 이에 반해 매월 원천징수로 낸 세금(기납부세액)에 비해 결정세액이 많아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30조 손실 감당되나"···삼성 노조 내부서도 '합의론' 확산

  • 2

    방산 4사, 1분기부터 잭팟···121조 수주잔고 앞세워 순항

  • 3

    전기차인 듯 아닌 듯··· 렉서스 NX450h+, 하이브리드 끝판왕의 저력

  • 4

    경기 규제지역 집값 강세···서울 상승률 앞질렀다

  • 5

    동양·ABL생명 합병 눈앞···지상 과제는 '수익성·노조'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형철 (남, 당시 만2세)
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