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마감시황]'네 마녀의 날' 코스피 5580선 약세···코스닥 1% 상승 코스피 지수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인 '네 마녀의 날'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유입되며 5580선 아래로 하락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며 1% 넘게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