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경영 무관심 장남 제친 차남 정원선···HDC 후계 굳히기
HDC그룹이 정원선 DXT실장과 도기탁 신임대표를 중심으로 경영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원선 상무보는 입사 2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하며 그룹 핵심 사업을 맡고, 도기탁 대표는 오너 3세 지원체제 강화에 나섰다. 장남 대신 차남에게 경영 실권이 넘어가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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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무관심 장남 제친 차남 정원선···HDC 후계 굳히기
HDC그룹이 정원선 DXT실장과 도기탁 신임대표를 중심으로 경영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원선 상무보는 입사 2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하며 그룹 핵심 사업을 맡고, 도기탁 대표는 오너 3세 지원체제 강화에 나섰다. 장남 대신 차남에게 경영 실권이 넘어가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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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리스크 떨친 HDC현대산업개발, 긍정·부정 시그널 교차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수주 확대와 공사비 증액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뤘으나, 아시아나항공 소송에서 패소하며 법적 문제와 과거 사고에 따른 행정처분 위험을 안고 있다.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 대형 사업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