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지역에 45억원 지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45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석남1동 등 화재 피해가 큰 지역 주민에게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주택·차량 등 개별 피해는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과 휴교 및 임시 대피소로 활용된 학교들에 발전기금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지역에 45억원 지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45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석남1동 등 화재 피해가 큰 지역 주민에게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주택·차량 등 개별 피해는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과 휴교 및 임시 대피소로 활용된 학교들에 발전기금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올해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유족에 매월 10만원씩 지급
인천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족에게 매월 10만원의 ‘생활지원금’ 또는 ‘명예수당’을 올해 1월부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또한 민주화운동 관련자가 사망했을 시에는 장례비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지난 11월 인천시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민주화운동 관련자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민주화운동 관련자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주화운동 관련자
[이슈 콕콕]첫 지원금 받는 독립유공자 후손···전엔 어땠길래?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와 그 가족을 예우하는 일은 국가가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일 텐데요. 1월 15일부터 생활 형편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자녀 및 손자녀에게 첫 생활지원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이전에도 독립유공자의 후손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원 대상이 자녀·손자녀 중 ‘선순위자 1명’으로 제한돼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지요. 이에 올해부터는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