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NW리포트]생필품 할인 이어져도 소비자 체감물가는 왜 높을까
정부와 유통·식품업계가 물가 안정 대책으로 주요 생필품 가격 인하, 저가 제품 출시, 대대적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유통 구조와 비용 부담, 일부 품목에 국한된 인하로 생활물가지수는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며 소비자 체감 효과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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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NW리포트]생필품 할인 이어져도 소비자 체감물가는 왜 높을까
정부와 유통·식품업계가 물가 안정 대책으로 주요 생필품 가격 인하, 저가 제품 출시, 대대적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유통 구조와 비용 부담, 일부 품목에 국한된 인하로 생활물가지수는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며 소비자 체감 효과는 제한적이다.
[상식 UP 뉴스]물가 3.6% 상승? 이상하다 더 오른 것 같은데···
물가, 또 올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3.6%, 전월인 12월에 비하면 0.6% 상승했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4개월 연속 3%대 상승률을 보인 것인데요. 소비자물가지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 통계청이 매월 조사해 발표합니다. 전국 37개 도시 458개 상품·품목의 소비자 구입가격이 포괄되는 개념이지요. 물론 '실제로 더 오른 것 같은데 그게 제대로 반영됐는지 의문'이라고 생각하
[상식 UP 뉴스]물가 낮다는데 왜 체감할 순 없을까
통계청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0.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한국은행이 전국 2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실제로 느끼는 물가인식은 2.4%로 1.6%p 더 높았는데요. 이처럼 통계상 지표와 소비자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물가에 격차가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꼽을 수 있는 것은 국제 유가의 영향 여부입니다. 예컨대 지난달 물가동향 조사에서는 석유류가 전년 대비 9.7% 하락하며 전체 물가상승률을 떨어뜨리는 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