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IV·SC: 30분에서 1~2분으로···항암제 판 흔드는 '전환' 키트루다 SC는 피하주사로 약물 투입 시간을 30분에서 1~2분으로 혁신적으로 줄였다. 정맥주사와 피하주사의 생체이용률 차이를 반영해 투여 용량을 재설계하여 항암 효과를 유지하고, ALTO 담체 기술을 적용해 피하주사 경로의 장벽을 극복했다. 이로 인해 키트루다 SC는 항암치료의 새로운 시장 기회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