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제2의 HBM' HBF 띄운 SK하이닉스···AI 메모리 주도권 노린다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HBF(High Bandwidth Flash) 글로벌 표준화에 착수해 AI 추론용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을 노린다. HBF는 HBM과 SSD 사이에 위치한 대용량·저전력 메모리 솔루션으로, AI 인프라 효율화를 위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표준화를 통해 시장 선점과 생태계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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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HBM' HBF 띄운 SK하이닉스···AI 메모리 주도권 노린다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HBF(High Bandwidth Flash) 글로벌 표준화에 착수해 AI 추론용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을 노린다. HBF는 HBM과 SSD 사이에 위치한 대용량·저전력 메모리 솔루션으로, AI 인프라 효율화를 위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표준화를 통해 시장 선점과 생태계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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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HBM' HBF, 글로벌 표준화 착수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HBF의 글로벌 표준화에 본격 착수했다. HBF는 초고속 HBM과 대용량 SSD 사이를 잇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으로, AI 추론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업계는 2030년 내 복합 메모리 솔루션 시장 성장에 주목한다.
[특징주]SK하이닉스, 손해배상청구 소송 피소 소식에 하락 출발
SK하이닉스가 일본업체 도시바와 미국 샌디스크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송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하락 출발하고 있다.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950원(2.50%) 내린 3만7000원에 거래중이다,지난 15일 일본 아사히 신문 등 외신은 도시바와 제휴를 맺고 있는 미국 반도체업체 샌디스크가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산타클라라 법원에 SK하이닉스가 자사의 기술을 유출했다며 손해배상 및 일부 제품의 판매금지 소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