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 PMI 마무리···'고수익 식량사업'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 인수 후 통합을 마무리하고, PT.PAR로 새 출발을 알렸다. 팜 사업은 1000억원대 영업이익과 매출 3570억원을 기록하며 에너지·철강에 이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이번 통합으로 12만8000㏊ 농장과 종자 R&D 역량을 확보, 식량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 PMI 마무리···'고수익 식량사업'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 인수 후 통합을 마무리하고, PT.PAR로 새 출발을 알렸다. 팜 사업은 1000억원대 영업이익과 매출 3570억원을 기록하며 에너지·철강에 이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이번 통합으로 12만8000㏊ 농장과 종자 R&D 역량을 확보, 식량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유 정제공장 준공···韓·中 등 판매로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대형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를 인수하고 팜유 정제공장을 완공해, 종자 개발부터 바이오연료 원료 생산까지 글로벌 팜유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이번 투자로 15만 헥타르의 농지와 연 50만톤 규모의 정제공장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국내외 식용유 및 바이오디젤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