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일라이 릴리, 4E 테라퓨틱스 확보···올해 11번째 M&A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 기업 4E 테라퓨틱스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릴리는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신약 후보물질로는 MNK 억제제 기반의 4ET1103이 있으며,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4E 테라퓨틱스는 편두통과 급성 통증 치료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일라이 릴리, 4E 테라퓨틱스 확보···올해 11번째 M&A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 기업 4E 테라퓨틱스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릴리는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신약 후보물질로는 MNK 억제제 기반의 4ET1103이 있으며,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4E 테라퓨틱스는 편두통과 급성 통증 치료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비마약성 통증 신약' 中에 5800만 달러 규모 기술이전
SK바이오팜은 중국 이그니스 테라퓨틱스(Ignis Therapeutics)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바이오팜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SKL22544'와 그 백업 물질들의 글로벌 개발 및 판권을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에 이전한다. 계약규모는 계약금 300만 달러와 개발 및 승인 마일스톤을 포함, 최대 5500만 달러다. 회사는 추후 매출액에 따른 로열티도 수령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