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금융 임직원 100여명,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 지원
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상가와 주택 복구 작업 및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또한 이재민과 복구 인력에게 급식차량을 제공하고, 구호키트와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은 피해 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총 2000억원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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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임직원 100여명,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 지원
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상가와 주택 복구 작업 및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또한 이재민과 복구 인력에게 급식차량을 제공하고, 구호키트와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은 피해 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총 2000억원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했다.
은행
신한금융그룹,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복구에 성금 3억원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역 복구를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유례 없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활동과 복구지원을 위한 긴급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임직원 기부프로그램인 '사랑의 클릭'에 이재민들을 위한 모금함을 추가 개설해 임직원들의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신한카드는 사회공헌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