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보령, 中 이판과 3837억원 규모 '탁소텔' 공급계약
보령이 중국 제약사 이판제약과 3837억원 규모의 탁소텔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7년이며 최소구매의무 조건이 포함됐다. 보령은 사노피로부터 글로벌 사업권을 인수한 후 중국 시장에서 직접 공급망을 운영하며, 향후 생산을 충남 예산캠퍼스로 이전해 공급 안정화와 비용 절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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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보령, 中 이판과 3837억원 규모 '탁소텔' 공급계약
보령이 중국 제약사 이판제약과 3837억원 규모의 탁소텔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7년이며 최소구매의무 조건이 포함됐다. 보령은 사노피로부터 글로벌 사업권을 인수한 후 중국 시장에서 직접 공급망을 운영하며, 향후 생산을 충남 예산캠퍼스로 이전해 공급 안정화와 비용 절감을 계획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보령-한국오가논,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 공동 프로모션 돌입
보령과 한국오가논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의 공동 영업·마케팅에 나선다. 아토젯은 국내 환자의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을 강하시키는 복합제로 네 가지 용량을 제공하며, 특히 최대 용량 조합 '10/80mg'을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의 협력은 각사의 전문성과 영업망을 결합하여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BETTER' 연구를 통해 임상적 근거도 강화한 아토젯은 의료진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보령, 영업·마케팅 부문 물적분할···'보령파마솔루션' 신설
보령이 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새로운 자회사인 '보령파마솔루션'을 설립한다. 이 신설법인은 내년 1월 출범 예정이며, 보령의 지분 100%로 완전자회사로 운영된다. 보령은 영업·마케팅을 전문화하고 외부 의약품 도입을 확대하여 국내 제약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목표로 한다. 보령은 창업 70주년을 앞두고 사업별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보령, 반기 최대 실적···탁소텔·CDMO로 글로벌 성장축 가동
보령이 탁소텔 인수와 CDMO 등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350억원, 영업이익 440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탁소텔의 글로벌 판권 확보와 카나브젯 등 신제품이 매출 성장에 기여하며, 기존 의약품과 CDMO 사업이 조화를 이뤘다. 영업이익률 상승과 포트폴리오 안정성도 확인됐다.
제약·바이오
공정위 제동에도···보령 '항암제 전략' 걱정 없는 이유
보령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에도 불구하고 항암제 사업의 글로벌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디탁셀 매각은 불가피하지만, 사노피로부터 인수한 탁소텔이 국내외 19개 국가·지역에서 높은 사업 가치를 보여주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인수로 보령은 필수의약품 공급 및 CDMO 등 신규 사업 기회도 모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보령, 김정균 체제서 수익성 확대···예산캠퍼스 존재감 부각
보령이 오너 3세 김정균 대표 체제 하에서 LBA 전략을 활용해 항암제 중심의 사업구조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허 만료 오리지널 의약품 인수 후 자체 생산으로 전환하며 실적이 개선되고, 예산캠퍼스를 기반으로 CDMO 사업 확장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김정균號 보령, 신약 '카나브' 확장 전략 가속화
보령이 자체 신약 카나브를 기반으로 한 복합제 라인업 확대 전략을 통해 2023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복합신약 BR1018의 임상 3상에서 우수한 결과를 확보하며, 특허 만료와 약가 인하 소송 등 변수에도 불구하고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보령, 블록버스터 '탁소텔' 인수···LBA 전략 가속
보령이 사노피로부터 항암제 '탁소텔'의 글로벌 판권·생산권을 약 2878억원에 인수하며 LBA 전략을 본격화했다. 기존 알림타·젬타 등 오리지널 의약품 인수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생산체제로 효율성을 강화했으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 진출을 위한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종목
[특징주]보령, 글로벌 항암제 인수 소식에 주가 11% 급등
보령이 사노피로부터 항암제 '탁소텔'의 국내외 판권과 생산·유통 등 글로벌 사업권을 2878억원에 인수했다. 이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11% 이상 급등했다. 보령은 19개국 및 신흥시장 진출과 함께 항암제 포트폴리오 확대, 직접 생산·판매 체계 구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ESG나우]보령 '3세 김정균 시대' 개막···우주냐 제약이냐 '정체성' 찾기 과제
보령의 오너 3세인 김정균 대표가 주도하는 경영 체제가 본격화되며, 우주 헬스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제약사업에서 벗어나 '인류 건강에 꼭 필요한 기업'이 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HIS 프로젝트에 900억원을 투자했다. 책임경영 하에 성장세를 이어갈 보령의 방향성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