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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새 각자대표 체제 1년···법인카드 키우고 리스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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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새 각자대표 체제 1년···법인카드 키우고 리스크 잡았다

현대카드는 각자대표 체제 1년 만에 순이익 증가와 건전성 개선을 이어가며 업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법인 신용판매 시장에서 22.1%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으며, 기업 맞춤 특화카드와 신상품 출시가 성장에 기여했다. 연체율은 0.85%로 업계 최저를 기록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도 성과가 있었다. 다만 개인 신판 점유율 하락은 과제로 남아 있다.

카드업계 점유율 쟁탈전···2위 추격 속 개인-'신한', 법인-'KB' 선두권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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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카드업계 점유율 쟁탈전···2위 추격 속 개인-'신한', 법인-'KB' 선두권 지키기

카드업계가 순이익 변동과 함께 개인 신용판매, 법인카드 등 핵심 부문 점유율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PLCC 확대로 삼성카드가 신한카드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법인카드 시장에서는 KB국민카드, 하나카드의 순위 변동이 두드러진다. 업계는 내실 경영과 본업 경쟁력 재편에 주력 중이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디지털 혁신 통했다 ···이익 방어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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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CEO 취임 1년 평가]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디지털 혁신 통했다 ···이익 방어는 숙제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트래블로그의 성공으로 카드 업계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트래블로그 가입자 1000만 명 돌파와 해외 체크카드 시장 점유율 1위, 법인카드 결제액 성장 등 주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 하락, 연체율 관리 등 수익성과 건전성 강화가 과제로 남아 있다.

1분기 카드 승인금액 전년比 3.3%↑···"법인 실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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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카드 승인금액 전년比 3.3%↑···"법인 실적 개선"

2025년 1분기 전체 카드 승인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300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특별히 법인카드 승인금액이 8.8% 늘며 전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 비대면·온라인 구매 성장세는 둔화됐으나, 온라인 식료품 구매 및 배달 서비스 사용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교육 및 보건서비스 업종의 카드 승인 증가도 두드러진 가운데, 여신금융협회는 소비심리 회복이 완만하게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비용 줄이는 기업들···법인카드 이용금액 감소해

비용 줄이는 기업들···법인카드 이용금액 감소해

내수 부진에 기업들이 법인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며 비용 감소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5월 법인 신용카드 이용 금액은 총 18조4008억원으로, 지난해 5월(19조777억원)보다 3.5% 감소했다. 월별 법인 신용카드 이용 금액은 지난 1월 16조286억원, 2월 15조6814억원, 3월 16조1603억원, 4월 17조2천94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1월과 2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6.8%, 7.5% 증가했으나 이후 3월부터 5월까지 4.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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