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29조원대 수주잔고에도···현대로템 3분기 영업익 11% 감소 현대로템이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방산, 로봇, 수소 부문 실적 하락이 있었으나, 대만과 싱가포르 철도사업 수주를 통한 수출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수주잔고는 29조142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현금성자산이 차입금을 초과하는 긍정적 재무 상태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