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공모 마감···민간·학계 '5파전'
여신금융협회가 제14대 협회장 후보를 5명으로 압축했으며, 이번에는 관료 출신이 모두 배제되고 민간 및 학계 출신 인사들이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후보로는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 박경훈 한화저축은행 사외이사, 윤창환 생산적 포용금융 정책포럼 사임의장,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장도중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상임이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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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여신금융협회장 공모 마감···민간·학계 '5파전'
여신금융협회가 제14대 협회장 후보를 5명으로 압축했으며, 이번에는 관료 출신이 모두 배제되고 민간 및 학계 출신 인사들이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후보로는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 박경훈 한화저축은행 사외이사, 윤창환 생산적 포용금융 정책포럼 사임의장,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장도중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상임이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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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여신협회장 인선 초읽기···하마평 인물들에 '눈길'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협회장 인선을 둘러싼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료, 민간, 학계 등 다양한 후보들이 거론되는 가운데, 정권 교체기가 맞물리며 교체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후보 공모 및 선출 절차는 이달 중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