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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잔혹사 끝낸 호텔신라···영업익 13배, 대반전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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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잔혹사 끝낸 호텔신라···영업익 13배, 대반전의 드라마

호텔신라가 면세사업의 흑자 전환과 호텔·레저 부문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2023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배 증가한 816억원을 기록했다. 면세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호텔·레저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주요 요인이다. 또한, 해외사업의 손실 경감과 재무구조 개선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 중이다. 호텔신라는 위탁운영 방식을 통한 해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NH투자證 "아모레퍼시픽, 중국 적자에 3분기 실적도 암울···목표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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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아모레퍼시픽, 중국 적자에 3분기 실적도 암울···목표가 10%↓"

NH투자증권이 6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 사업 적자가 3분기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18만원으로 2만원(10%)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 연결기준 매출액을 9708억원, 영업이익 38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9%, 120% 상승한 수치이나 시장 전망치를 28% 하회하는 실적이다. 근거로는 국내 화장품 매출 소폭 감소와 중국의 해외 부진을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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