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상반기 롯데 VCM 향하는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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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상반기 롯데 VCM 향하는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채널
"배송하면 손에 150원" 주장···CU 알뜰택배 수수료 논란
CU가 알뜰택배와 일반택배의 배송사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통합하며 서비스 질 개선을 내세웠으나, 건당 150원이라는 낮은 택배 수수료로 업계와 노동자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택배노조는 주 7일 배송, 강제 대기 등 근로 환경 악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가 현실화와 노동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IPO
[IPO레이더]강병구 대표 "FI 지분 전액 구주매출로 나올 것, 지주·호텔 따로 차액 조달 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IPO를 통해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며 재무적투자자 지분을 전량 구주매출로 진행한다. 공모가는 1만1500원~1만3500원 희망밴드로 희망 공모가 상단 기준 2017억원 자금 조달이 목표다. FI 차액 보전 문제로 추가 자금 조달도 예견된다.
IPO
IPO 시장 활기 도나···DN솔루션·롯데글로벌로지스 수요예측 출격
국내 IPO 시장이 정치적 불확실성과 미국 관세정책 변화 속에서도 DN솔루션즈와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대어 기업들의 수요예측 참여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DN솔루션즈는 5조원 규모로 상장이 추진되며,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합병 후 코스피 시장 첫 진입을 노린다. 다음 주 5개 기업의 IPO 수요예측이 진행될 예정이다.
종목
롯데글로벌로지스 풋옵션 고민한 롯데그룹, 반값에 시장에 내놨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5월 21일 상장을 목표로 반값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공모주식수는 1494만4322주로 주당 희망가는 1만1500원~1만3500원이다. 이들은 시설 및 운영 자금으로 공모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풋옵션 부담이 상장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IPO
롯데글로벌로지스, 상장 절차 본격화···증권신고서 제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일정에 돌입한다. 총 공모주식수는 1494만여 주로 공모가 상단 기준 2017억원 규모이다. 회사는 물류 인프라 고도화와 친환경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41.12% 증가했다.
증권일반
롯데글로벌로지스, 85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총 85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식 747만2161주가 새로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는 1만1500원이다. 조달한 자금은 시설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사주조합과 일반공모 청약은 5월 12일부터 진행되며, 이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기업공개(IPO) 준비의 일환이다.
산업일반
롯데글로벌로지스,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내년 3월 목표"
롯데그룹 유통·물류 계열사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유가증권시장 입성을 위한 첫 발을 뗐다. 24일 연합뉴스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따르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날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회사는 2019년 롯데로지스틱스와 롯데글로벌로지스(옛 현대로직스틱스)의 합병으로 출범했다. 택배와 생산물류, 글로벌 복합운송 등 사업을 영위한다. 현재 롯데지주와 L제2투자회사, 호텔롯데 등 주주가 총
자동차
기아,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맞손···친환경 PBV 함께 만든다
기아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및 물류 전용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개발 위한 업무 협력에 나선다. 기아는 6일 양재동 본사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친환경 물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호성 사장, 권혁호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이훈기 롯데지주 ESG경영혁신실장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
공정위, 수입농산물 운송 입찰담합 CJ·롯데 등 9곳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수입농산물 운송 입찰에서 담합한 12개 사업자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54억49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중 CJ대한통운과 롯데글로벌로지스, 세방, 인터지스 등 9개사는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2006∼2018년 실시한 수입농산물 운송용역 입찰 60건에서 12개 사업자는 낙찰예정자와 입찰가격, 물량배분을 사전에 합의하고 이를 실행했다. 그 결과 입찰 60건 중 50건에서 사전에 결정된 낙찰예정자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