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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3000만원' 규제 첫날···폭등장에도 삼전·닉스 레버리지 거래 급감
현금 3000만원 기본예탁금 규제가 시행된 첫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이 60~90%까지 급감했다. 코스피가 역대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투자 과열은 빠르게 진정됐다. 이번 규제로 투자 진입 문턱이 높아지며, 개인 순매수가 대규모 순매도로 전환되고 투기성 거래가 양방향 모두 크게 감소했다. 금융당국은 추가 제도 개선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