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 2Q 영업익 614억원···라이선스 수익에 34.7%↑
유한양행이 올해 2분기 라이선스 수익과 약품,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을 크게 개선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증가한 614억원을 기록했고, 매출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6140억원, 476억원으로 상승했다.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용화, 해외사업 성장 등이 주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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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Q 영업익 614억원···라이선스 수익에 34.7%↑
유한양행이 올해 2분기 라이선스 수익과 약품,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을 크게 개선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증가한 614억원을 기록했고, 매출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6140억원, 476억원으로 상승했다.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용화, 해외사업 성장 등이 주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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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4분기 라이선스 수익 급증···연결·별도 모두 흑자전환
유한양행은 2023년 4분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큰 폭의 흑자전환을 이뤘다. 라이선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73% 증가해 실적을 견인했으며, 약품 및 해외사업에서도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mRNA 기반 표적항암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