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법원 '해킹' 막는다···사법부 전용망 구축
LG유플러스가 304억 규모의 사법부 정보통신망 전용회선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디도스 등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며, 전국 법원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이중화와 노후 장비 교체, 24시간 장애 모니터링 등 무중단 보안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LGU+, 법원 '해킹' 막는다···사법부 전용망 구축
LG유플러스가 304억 규모의 사법부 정보통신망 전용회선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디도스 등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며, 전국 법원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이중화와 노후 장비 교체, 24시간 장애 모니터링 등 무중단 보안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통신
통신3사, 연휴에도 '통신 관리' 철저···"트래픽 집중 관제"
추석 연휴를 맞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데이터 트래픽 급증과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네트워크 관제 체제에 돌입했다. 전국 주요 기지국 증설, 품질 점검, 디도스·스팸 차단 등으로 연휴 기간 통신 서비스의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