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이홍기 이에이치엘바이오 대표 "바이오데이터 활용, 제도·표준화가 관건"
바이오데이터를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선 제도적 뒷받침과 데이터 표준화가 필수적이다. 현행 데이터는 형식이 제각각이고 실제 활용이 어려워 산업 현장에서 한계가 있다. 데이터 전처리 지원, 제공 기관 인센티브, 개인정보 보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민간 중개플랫폼 도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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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이홍기 이에이치엘바이오 대표 "바이오데이터 활용, 제도·표준화가 관건"
바이오데이터를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선 제도적 뒷받침과 데이터 표준화가 필수적이다. 현행 데이터는 형식이 제각각이고 실제 활용이 어려워 산업 현장에서 한계가 있다. 데이터 전처리 지원, 제공 기관 인센티브, 개인정보 보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민간 중개플랫폼 도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자동차
"일하는 방식부터 바꿨다"...현대차그룹, AX로 체질 전환 '가속'
현대차그룹은 AI 전환(AX)을 가속화하며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협업 도구 도입, 데이터 표준화 및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으로 정보 공유와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생산 공정과 연구개발 현장에 AI를 내재화해 비용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고 있다.
증권일반
예탁결제원·거래소, '증권 발행·유통정보 공유체계' 1단계 구축 완료
한국예탁결제원과 거래소가 종이 문서와 수작업 위주의 증권정보 시스템에서 탈피해 발행부터 유통까지 증권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정보 표준화와 자동 검증으로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신뢰도를 높여 자본시장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