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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창솔루션,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 체결
대창솔루션이 영국 지역에서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41억8789만5426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약 6.8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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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창솔루션,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 체결
대창솔루션이 영국 지역에서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41억8789만5426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약 6.82% 규모다.
대창솔루션, 액화수소 시스템 국산화 나선다
대창솔루션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수소산업 국가연구개발사업 개발자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부는 총 22개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중 수소의 생산·저장·활용과 안전 분야에 171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는 전년 대비 62% 늘어난 규모다. 대창솔루션에 따르면 산업부의 신규과제 중 '3톤급 액화수소 수송탱크 개발 및 실증사업'은 자회사 크리오스가 주관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과제는 오는 2024년까지 국산개발을 완료키로 했다. 액체수소
[특징주]대창솔루션, 작년 영업손 확대에 급락
대창솔루션이 지난해 영업손실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로 출발하고 있다.16일 코스닥시장에서 대창솔루션은 오전 9시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5원(10.83%) 내린 2510원에 거래중이다.지난 13일 대창솔루션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69억6572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가 확대됐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3.2% 줄어든 826억5079억원이며, 당기순손실 역시 113억5559만원으로 적자가 증가했다.
(공시)대창솔루션, 박정호·김대성 각자 대표 체제 전환
대창솔루션은 박정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정호·김대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5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