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다올투자證, 지난해 당기순익 423억···4개 분기 연속 흑자
다올투자증권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42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흑자에 성공했다. 사업 다각화와 리스크 관리가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올해는 재무 안정성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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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다올투자證, 지난해 당기순익 423억···4개 분기 연속 흑자
다올투자증권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42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흑자에 성공했다. 사업 다각화와 리스크 관리가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올해는 재무 안정성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보험
동양생명, 3분기 순익 55% 급감···보험손익 부진에 수익성 '휘청'
동양생명의 2023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1% 감소했다. 보험손익이 70% 이상 하락하며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졌으나, 보장성 보험 부문은 13.5% 성장했다. 건강보험 상품 역시 17% 이상 성장했다. 투자손익은 소폭 증가했지만 누적 기준으로 보면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약화됐다. 지급여력비율은 170%대를 유지했다.
은행
기업은행, 3분기 누적순이익 2조2597억원···중기대출 260조 돌파
IBK기업은행은 2023년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한 7466억원을 기록했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대출마진이 줄었으나, 비이자이익 확대와 비용관리를 통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2.7% 증가한 2조2486억원을 달성했다. 중소기업대출 잔액도 260조3000억원으로 늘어 중소기업 지원을 지속했다.
금융일반
iM금융, 3분기 당기순이익 1225억원···전년比 19.3%↑
iM금융그룹이 3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을 크게 줄이며 당기순이익 1225억원, 누적 4317억원을 기록했다. 계열사별 흑자 전환 및 실적 호조가 이어졌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실행,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강화 노력이 본격화됐다.
금융일반
5대 은행, 당기순이익 증가 속 서민금융 지원 오히려 줄였다
5대 은행의 당기순이익이 2020년 대비 1.6배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서민금융 지원 규모는 약 15% 줄었으며, 순이익 대비 지원 비중도 절반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면예금 출연이 서민금융 지원 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해 비판이 제기된다.
은행
한국씨티은행, 상반기 순익 1831억원 달성···전년比 4.5% 올라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2분기 100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상반기 누적 순이익 183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BIS 자기자본비율 등 건전성 지표가 크게 개선됐고, 기업금융 중심의 비이자수익은 67.1% 늘었다. 한편, 이자부자산 감소로 이자수익은 줄었으며,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로 대출자산이 감소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유안타증권, 2분기 순이익 235억원···증시 호황에 240% 급증
유안타증권이 증시 호황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268억원과 당기순이익 235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5%, 240% 급증한 수치다. 거래대금 증가와 금융상품 판매 호조, 채권운용 수익성 개선 등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보험
동양생명, 상반기 순이익 868억원···전년比 47.1%↓
동양생명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1% 감소한 868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입보험료도 13.3% 줄었다. 그러나 보장성 보험 수입보험료는 14.8% 증가했다. 지급여력(K-ICS) 비율은 175%로 개선됐으며, 자본 건전성 강화를 통한 영업 경쟁력 확보와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삼성증권, 상반기 순이익 4831억원···전년比 5.5%↓
삼성증권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831억원으로 전년 대비 5.5% 감소했다. 매출은 4조5667억원으로 48.7% 증가했으나, 일부 대형 IPO 일정 연기 등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자산관리 부문은 고객 및 총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금융일반
BNK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4758억원···전년比 3.4%↓
BNK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순이익 475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이자 및 비이자이익 감소, 대손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으나 2분기에는 3092억원으로 전년 대비 27.3% 증가했다. 이사회는 분기 배당과 6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