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GE헬스케어, 심장 진단용 '라피스캔' 내년 초 비급여 출시 GE헬스케어가 운동부하가 어려운 환자에게 필요한 심장 진단용 약물부하제 '라피스캔'을 내년 2월 비급여로 국내에 출시한다. 이 약물은 기존 아데노신과 달리 10초 내 단회 주사로 검사를 가능하게 하여 절차를 간소화하고 의료진의 부담을 줄여준다. 환자 비용 부담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으며, 향후 보험 급여 등재 여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