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흰 우유만 팔던 시대 끝났다"···프로틴 들고 올리브영·무신사간 유업계
유업계가 기존 전통 유통망을 넘어 단백질 음료와 같은 제품군을 확대하며 올리브영, 무신사 등 새로운 판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RTD 단백질 음료 시장은 최근 5년 동안 약 19배 성장을 기록하며 유업체들의 채널 다변화 배경이 되었다. 매일유업은 '퓨어틴'을, 남양유업은 '테이크핏'을 다양한 소비자 특성에 맞춰 세분된 판매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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