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디지털엑스 대표에 미래에셋 출신 노용우···디지털자산 전략 본격화 미래에셋그룹은 노용우 부사장을 디지털엑스 대표이사로 내정하며 AI·디지털 전환 및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AI전환 및 정보보호 전문가가 많은 비율로 승진했으며, 보안 취약점 점검과 침해사고 대응 역량을 높인다. 노 용우 내정자는 경영혁신과 위험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을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