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김종출 KAI 대표 취임 첫 메시지···"비상경영으로 위기 돌파"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비상경영 수준의 위기의식과 미래사업 확대 방침을 밝혔다. AI 파일럿, 무인기, 우주분야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성과 중심 인사제도 도입 등 4대 경영 과제를 제시했다. 방산 정책 전문가로서 KAI의 재도약과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