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뉴스웨이 '2026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빛낸 얼굴들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김종현 뉴스웨이 회장과 (앞 줄 왼쪽 다섯 번째)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뉴스웨이 '2026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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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뉴스웨이 '2026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빛낸 얼굴들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김종현 뉴스웨이 회장과 (앞 줄 왼쪽 다섯 번째)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뉴스웨이 '2026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뉴스웨이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시상식 축사 밝히는 김이탁 국토부 1차관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뉴스웨이 '2026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김이탁 국토1차관 "주택 공급에 정부 역량 총동원"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취임식에서 주택 공급대책의 후속조치를 신속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체감형 부동산 정책 실현, 건설산업 회복, LH 개혁, 그리고 주거취약계층 지원과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건설현장 안전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부동산일반
차기 국토 1차관 '내부 출신' 유력···정경훈 전 실장 '급부상'
국토교통부 1차관 인선이 조만간 마무리될 전망이다. 갭투자 등 논란으로 전임 차관이 사퇴한 이후, 정책 전문성과 경험을 중시해 국토부 출신의 문재인 정부 시절 1급 퇴직 관료들이 후보로 급부상했다. 정경훈 전 실장, 김이탁 전 국토비서관 등이 대표적으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