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곡농협, 이동열·김미성씨 부부 「새농민象 수상」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는 1일 동곡농협(조합장 이동운) 조합원인 “이동열(56세)·김미성(51세)씨 부부가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이달의『새농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동열·김미성(유황토미농장) 부부는 2,600평의 시설하우스에 흑토마토 생산과 직접 가공후 판매로 고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2009년부터 우수농산물(GAP)인증을 받아 소비자의 신뢰를 위해 차체 블러그를 구축하여 농산물 생산 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유황을 이용





